LAST MAN SLEEPING

今の気持ちなら

「空も飛べるはず」by スピッツ

목에 달린 핸드폰 번호로 전화하면 왠지

허리춤에 고급스런 털 깊숙히 넣어둔 핸드폰을 꺼내

직접 받을 것 같은 멍멍이였다.

음..뭐.. 그저 한번 길을 잃은 적이 있어 주인이 걱정된 것 뿐이겠지만

바이오가 작은 건지

커피잔이 큰 건지

Hand Drip Coffee (Brazil) @ Paul’s Alle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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兵庫か…

가슴크면 머리나쁘다는 말은 거짓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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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unes Library Theme Tour #1 - 편지 / 手紙 / Letter

Last Scene. 「우울한 편지」by 유재하

우울한 편진 이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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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unes Library Theme Tour #1 - 편지 / 手紙 / Letter

Scene 3. 「Last Love Letter」by チャットモンチー(CHATMONCHY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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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unes Library Theme Tour #1 - 편지 / 手紙 / Letter

Scene 2. 「편지」by 브로콜리 너마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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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ene 1. 「편지」by 김광진

It's Me

...

어머니가 말씀했더랬다

“한동안은 그냥 아무 일도 없는데 멍하니 엄마 생각이 나서

눈물짓곤 할 거야.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뜸해지지만 말야”

라고 쓸쓸히 말씀하시곤

“죽는다는 게 뭘까. 너무 무서워”라고 울먹이시던 어머니의 모습이

자기 전 양치를 하고 나서는 화장실 문턱위에서 떠올랐다.

도대체 사람이란 죽고 나면 어떻게 되는 걸까

그런 생각만 하면 너무 무서워서 엄마 품에 안기던 꼬맹이였는데

이제 그 엄마가 지금은 어디에 계신걸까를 생각하니

도무지 안길 곳이 없다…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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